처음 간 날
이사 오고 한 달쯤 됐을 때, 가장 가까운 곳에 가봤다. 특별한 기대 없이 갔는데, 원장님이 시술 전에 20분 넘게 설명을 해줬다. 보통 5분 안에 끝나는 곳이 많은데, 이건 처음이었다.
단골이 된 이유
시술 실력도 좋지만, 솔직히 가장 큰 이유는 편안함이다. 굳이 새 곳을 찾아 모험할 필요가 없어졌다. 가격도 3년째 거의 안 올랐다. 원장님 말로는 동네 단골이 대부분이라 올리기 어렵다고.
아쉬운 점
예약이 항상 빡빡하다. 인기가 많아서 주말은 2주 전에 잡아야 한다. 그리고 주차가 안 돼서 항상 걸어간다.